빅테크 이슈와 동향 07.20
인공지능기본법 시행 · 중국 키미 K3 출시
- 7월 21일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관리 기준을 다룬 AI 기본법과 시행령이 시행됩니다.
- 정부의 AI 정책 드라이브는 단일 부처를 넘어 범정부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하반기까지 글로벌 10위권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성능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최상위급 모델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 중국 문샷AI가 공개한 오픈소스 모델 키미 K3는 AI 평가기관 아티피셜애널리시스의 종합 지능 지수에서 앤스로픽의 클로드 최상위 모델과 오픈AI의 GPT-5.6 솔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웹 개발 결과물을 비교하는 아레나의 프런트엔드 코딩 평가에서는 두 미국 모델을 앞섰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앤스로픽은 중국 알리바바 산하 AI 연구소가 자사 모델 클로드를 겨냥해 대규모 무단 지식 증류 공격을 감행했다는 내용의 공식 고발 서한을 미 상원과 국방부에 제출했습니다. 기술 안보 우려가 성능 경쟁과 함께 부각되고 있는 구도입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가 7월 공개한 오픈소스 모델 '키미 K3'가 글로벌 AI 경쟁 구도에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키미 K3는 파라미터 규모가 오픈AI의 GPT-4를 웃도는 수준으로 추정되며, AI 평가기관 아티피셜애널리시스의 종합 지능 지수에서 앤스로픽의 '클로드' 최상위 모델과 오픈AI의 'GPT-5.6 솔'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웹 개발 결과물을 비교하는 아레나의 프런트엔드 코딩 평가에서는 두 미국 모델을 앞섰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한편 중국 AI 모델의 부상과 함께 기술 안보 우려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최근 미 상원과 국방부에 공식 고발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중국 알리바바 산하 AI 연구소가 자사의 최신 모델 '클로드'를 겨냥해 대규모 무단 지식 증류 공격을 감행했다는 내용입니다.
한국 정부도 이 흐름에 대응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산 AI 프로젝트 '미토스'에 대한 대응을 주문했으며, 배경훈 부총리는 국내 인프라를 활용해 미토스급 AI 개발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수 리안제 수석 애널리스트는 "오픈AI가 고객에게 부과하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중국 모델을 운영할 수 있다"며 중국 모델이 미국 시스템보다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더 주목받고...
1조8000억 개 수준으로 추정되는 오픈AI의 기존 ‘GPT-4’를 웃도는 규모로, 구글 ‘제미나이’와 앤스로픽 ‘클로드’ 최상위 모델에도 맞먹는다는 평가다. 미국 빅테크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초대형 모델을 중국이...
AI 평가기관 아티피셜애널리시스의 종합 지능 지수에서 앤트로픽의 '페이블5', 오픈AI의 'GPT-5.6 솔'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용자가 웹 개발 결과물을 비교하는 아레나의 프런트엔드 코딩 평가에서는 두 미국 모델을...
미국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은 최근 미 상원과 국방부에 중국 알리바바 산하 AI 연구소가 자사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겨냥해 대규모 무단 지식 증류 공격을 감행했다는 내용의 공식 고발 서한을 제출했다....
현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를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사, NC AI 등 기존 '독자 AI 파우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 참여 기업 등이 사업에 참여하거나 참여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中 AI 모델...
최근 미국 등이 안보 이유를 들어 이 같은 프론티어급 AI 모델의 외부 접근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자국 기술로 만든 소버린 AI 확보 여부가 국가 생존의 핵심 열쇠로 떠올랐다. 배 부총리는 국내 인프라...
2026년 7월 21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개정안과 시행령이 동시에 시행되었습니다. 지난 1월 AI기본법이 전면 시행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후속 개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시행령과 고시, 가이드라인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법 시행을 두고 규제와 성장 사이의 균형 문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규제 중심으로 접근할 경우 다양한 AI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정부가 시행령과 가이드라인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에게는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관리 기준이 실질적인 준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개정] ◇ 개정이유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로 변경하여 그 역량과 기능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학습용데이터 구축ㆍ관리, 벤처투자모태조합 투자 지원, 인공지능연구소 설립ㆍ운영 지원 등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법제화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인공지능의 개발ㆍ활용 등에 사용되는 데이터를 ‘학습용데이터’로 정의하고, 인공지능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인공지능기술의 이해 및 활용을 위한 교육의 지원 및 홍보에 관한 사항 등을 추가함(제2조제12호 및 제6조제2항제4호의2ㆍ제6호의2ㆍ제7호 신설). 나. ‘국가인공지능위원회’의 명칭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로 변경하고, 그 규모와 업무범위를 확대하며,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 운영의 근거를 마련함(제7조제1항ㆍ제2항, 제8조제1항, 제10조제4항 신설). 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공지능기술의 도입 촉진 및 활용 확산을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저
[일부개정] ◇ 개정이유 인공지능 관련 정책의 개발ㆍ수립 시 장애인ㆍ고령자 등 인공지능 취약계층에 대한 참여를 보장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제품 및 인공지능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에 대하여 이용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대학ㆍ기업 등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인공지능의 개발ㆍ활용에 관한 연구소를 설립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으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개정(법률 제21311호, 2026. 1. 20. 공포, 7. 21. 시행)됨에 따라,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범위, 인공지능제품 및 인공지능서비스의 이용비용 지원 대상과 절차, 인공지능연구소의 설립 주체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범위(제1조의2 신설) 인공지능제품 또는 인공지능서비스의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범위를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급자격자, 「국민기
정부는 지난 1년간 시행령과 고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생성형 AI 표시 의무와 고영향 AI 관리 기준, AI... 포함하도록 시행령에서 폭넓게 규정했다. 이와 함께 AI전략위 개편 사항의 법제화와 AI연구소 설립·운영...
이어 "정부가 AI 업계의 목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시행령과 가이드라인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한다"며 "초기부터 규제 중심으로 접근하면 다양한 AI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전면 시행된 AI기본법의 후속 개정안과 시행령 개정안이 21일부터 시행된다. AI기본법은 국가 AI 거버넌스 구축과 산업 육성, 신뢰·안전 기반 조성을 핵심 축으로...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에서 시작된다”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활성화와 AI 인프라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국회 과방위가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제재심의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치면 최종 제재가 확정된다. 금융감독원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가 발생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 대상 검사도 마무리했으며 법률 검토가 끝나는 대로...
이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개보위는 법 위반 행위에 집중해 어느 국가나 기업이나 엄정하고 공정하게 처분하고 있다”며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은닉하거나 폐기하는 행위가 나중에 적발되면 과징금을 30...
쿠팡 사태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불거졌다. 우리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에 따라 조사와 후속 조치를 진행했지만, 미국 정부와 정치권 일각에서는 쿠팡을 미국 기업으로 보고...
AI 혁신을 뒷받침하고 국민 권익을 증진하는 예방중심 개인정보 보호 실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예방체계 확산, AX 혁신 안전활용, 국민체
즉 기업의 손해배상 책임 원칙이 명확히 규정되고,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책임 입증을 목적으로 법정... 개인정보위는 징벌적 과징금제도 시행에 따라 시행령과 고시를 정비, 과징금 부과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징벌적...
앞서 금융위는 올해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을 폐지하고 과징금의 30%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했으며, 공정위도 과징금의 최대 10%를 상한 없이 지급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바꿨다. 이재명...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성실하게 신고하는 기업에는 과징금 감경 혜택을 주고, 의도적으로 방치하면 과징금을 가중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중점방향 ① 3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 ②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 ③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④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반도체와 클라우드, 냉각 솔루션 등 핵심 기술의 국산화도 추진한다. AI 인프라 핵심인 GPU 확보에도... AI 보안 분야에서는 주요 국가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AI 기반 사이버 취약점 점검을 확대하고, 독자 AI 모델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을 대폭 확충하는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되자 전문가들은 SMR 상용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했다.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은 최근 본지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서남권 전력 공급...
이를 위해 산업부가 추진하는 산업단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정책도 소개했습니다. 김 장관은 "우리나라가 인터넷을 만들지 않았지만 어느 나라보다도 인터넷을 잘 활용했다"며 "AI도 미국과 중국이 만들었지만 제조...
보고서는 미국 정부가 안전장치 탈옥과 외국 기관의 접근권 확대에 따른 안보 우려 등으로 수출 통제...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과기정통부·우주항공청·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재 추진하고 있는 소버린AI도 강화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글로벌 10위권 수준의 성능을 확보하고, 내녀에는 글로벌 최상위급 성능 모델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최동원 과기정통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 등 환경이 뒷받침된다면 미국이 전략자산으로 판단해 접근을 통제한 앤트로픽의 ‘미토스’와 맞먹는 프런티어 모델도 독자 개발할 수 있다는 게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 대통령은 이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제재금을 대규모로 올려야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할 것 아닌가”라며 “최근 과징금 액수가 올라갔는데 이를 두고 ‘나만...
AI 데이터센터는 소버린 AI와 국가 안보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자체 AI 모델을 갖추더라도 데이터 저장과 연산, 추론이 해외에서 이뤄지면 특정 국가나 기업의 정책 변화에 따라 AI 활용이 제한될 수 있기...
그러면서 “국가 차원의 자체 AI 경쟁력(AI 주권)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가진 강력한 무기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꼽으면서 “메모리 산업을 보유한 한국은 AI 시대에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 모아 학습·추론까지…AI 결과물 만드는 생산 시스템 엔비디아가 확산시킨 개념…토큰 생산성이 핵심 경쟁력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투자가 늘면서 'AI 데이터센터'와 함께 'AI 팩토리'라는 용어가 자주...
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은 "AI 기술 발전과 함께 사이버 위협도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정보보호는 고객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본 바탕"이라며 "보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고객이...
네이버클라우드 김재동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이번 평가는 지속적인 정보보호 투자와 보안 체계 고도화 노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행사에는 TSMC와 오픈AI 등 글로벌 AI·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과 사업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2025년에는 국내 최초로 울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착수됐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프로젝트의...
SKT는 최근 정재헌 CEO 직속으로 'AI DC 통합추진단'을 신설하고 정석근 AI CIC장을 추진단장으로... SKT는 "AI DC 역량을 높이고 빠른 실행을 위해 AI DC 통합추진단을 신설하게 됐다"며 "현재는 구성 중인 단계로...
최근 앤트로픽과 오픈AI, 구글, 팔란티어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FDE 조직을 확대하는 가운데 KT도 관련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가자들은 팔란티어의 데이터 통합 플랫폼 ‘파운드리’와 AI 플랫폼 ‘AIP’...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자택을 겨냥한 화염병 투척 미수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앤스로픽... 같은 달 앤스로픽 본사에서도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한 남성이 직원 뒤를 따라 출입문을 통과한 뒤 로비에 들어와...
바이든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기술·국가안보 담당 보좌관으로 일했고, 현재 선도 인공지능(AI) 기업인 앤스로픽에 속한 타룬 차브라는 중국에 대한 12~18개월 기술 격차 유지를 위해선 “메모리 분야에서 핵심적인...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최신 모델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를 유료 요금제에 정식 편입했다. 다만 급증한 수요를 감안해 이용량은 기존 한도의 50%로 제한했다. 페이블 5는 단순 대화형 AI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오는 10월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투자자들과 미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앤스로픽 IPO 주관사들이 향후 몇 주...
허사비스 CEO는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 ‘미토스’가 보여준 강력한 해킹 능력을 ‘경고 사격’이라고 평가하며, 지금처럼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정부와 기업이 개별 협상하는 방식으로는 앞으로의 위험을 막기 어렵다고...
AI 보안팀 키우고 전통 보안 축소…570개 취약점 패치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수 임원이 회사를 떠났고 기존 보안...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은 해커들이 이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악용해 여러 조직을 침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윈도 책임자 파반 다불루리는 AI가 보안 방어 측 문제 발견을 늘릴수록 고객이 각 보안...
젠슨 황은 지난해 10월 서울 삼성동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치킨 회동을 가진 지 8개월만인 지난 6월 서울을 방문해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홍대 삼겹살 회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