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에서 시작된다”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활성화와 AI 인프라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국회 과방위가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