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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NS 이용 제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7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 환경 마련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발의 예정인 법안에는 만 14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보호자 동의 없는 단독 가입 제한, 무한 스크롤 등 과의존을 유발하는 추천 알고리즘 규제, 미이행 플랫폼에 대한 과태료 부과(최대 5,000만 원) 규정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국내 대리인 제도를 통해 해외 플랫폼에 대한 집행력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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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영향도 3/5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07.30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단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년 7월 22일 청소년 SNS 이용 제한 관련 입법 방침을 공식화하였으며, 구체적인 법안은 하반기 발의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다음 단계

하반기 중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또는 관련 의원실이 청소년 SNS 이용 제한 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는 것이 다음 예상 마일스톤입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7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 환경 마련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발의 예정인 법안에는 만 14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보호자 동의 없는 단독 가입 제한, 무한 스크롤 등 과의존을 유발하는 추천 알고리즘 규제, 미이행 플랫폼에 대한 과태료 부과(최대 5,000만 원) 규정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규제 대상은 구글·메타 등 해외 플랫폼뿐 아니라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도 포함되며, 이용자 수 기준으로 규제 대상 사업자를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해외 플랫폼에 대해서는 국내 대리인 제도를 통해 집행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해외에서는 호주가 16세 미만 SNS 가입 금지법을 시행한 뒤 실효성 논란이 일자 빅테크에 대한 최대 과징금을 두 배로 인상하였고, 영국은 18세 미만에 대한 야간 이용 제한을 추진하는 등 20개국 이상이 유사한 규제를 시행하거나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면 레딧은 호주 법에 대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미국에서는 메타가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29개 주로부터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연령 인증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 VPN을 통한 우회 이용 차단의 어려움, 해외 플랫폼에 대한 실효적 집행력 확보 등이 핵심 쟁점으로 꼽힙니다. 일각에서는 아동 보호를 명분으로 한 규제가 결과적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신원 인증 의무를 확대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타임라인

2026-06-28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법 실효성 논란 속 빅테크 최대 과징금을 6개월 기준 9,900만 호주달러로 두 배 인상
2026-07-08미국 29개 주, 메타를 상대로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소송 진행 중 - 최대 2,118조 원 규모 벌금 위기
2026-07-15영국 등 미성년자 SNS 규제 시행·추진 국가가 20개국을 넘어섰다는 보도
2026-07-16만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및 과몰입 유발 알고리즘 규제 검토 보도
2026-07-18구글·메타·네이버·카카오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 SNS 규제 검토 단독 보도
2026-07-22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소년 안전한 SNS 이용 환경 마련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하겠다는 보도자료 배포
2026-07-29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청소년 SNS 가입 시 부모 동의제 검토 입장 표명

주요 변화

  • [신설] 만 14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보호자 동의 없이 SNS에 단독 가입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제한합니다.
  • [신설] 무한 스크롤 등 이용자의 과의존을 유발하도록 설계된 추천 알고리즘과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플랫폼의 책임을 부과합니다.
  • [신설] 규제를 이행하지 않는 플랫폼에 최대 5,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 [신설] 국내 대리인 제도를 통해 해외 플랫폼에 대한 집행력을 확보합니다.
  • [강화] 이용자 수 기준으로 규제 대상 사업자를 지정하며,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도 규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자

  • 구글·메타 등 해외 SNS 플랫폼 사업자 - 연령 인증 시스템 구축 의무 및 과태료 부과 대상
  •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플랫폼 사업자 - 숏폼·추천 알고리즘 서비스 운영 방식 변경 필요
  • 만 14세 미만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 - 가입 동의 절차 신설로 직접 영향을 받음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및 관계 부처 - 법안 설계 및 집행 주체
  • 시민사회·학계 -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및 실효성 논쟁의 주요 참여자

기업 대응

  • 플랫폼 사업자는 만 14세 미만 이용자 식별 및 보호자 동의 연동 시스템 구축 방안을 미리 검토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알고리즘과 무한 스크롤 등 과의존 유발 기능에 대한 내부 점검을 진행하고, 규제 기준이 확정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될 경우 대리인 지정 절차를 사전에 파악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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