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은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가 ‘16세 미만 SNS 가입 금지법’을 시행하자 즉각 호주연방고등법원에 "법을 무효화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레딧은 해당 법이 “청소년들의 정치적 발언권을 막아 표현의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