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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7월 21일 사업 설명회를 열고 '모두의 AI' 운영 방침을 공개했으며, 2026년 12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입니다.

AI 분석

영향도 3/5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07.22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단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7월 21일 사업 설명회를 열고 '모두의 AI' 운영 방침을 공개했으며, 2026년 12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입니다.

다음 단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업자 선정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이 다음 핵심 마일스톤입니다.

'모두의 AI'는 전 국민에게 국산 AI 기반 범용 챗봇 서비스를 비용 부담과 이용량 제약 없이 제공하는 정부 핵심 사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AI 기본사회 구현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핵심 과제로 직접 강조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12월 출시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이 중점 추진방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사업 설명회에는 네이버·카카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업스테이지·이스트소프트·솔트룩스·리벨리온 등 100여 개 기업이 참석했습니다. 공개된 운영 방침에 따르면, 서비스에는 국산 AI 모델을 50% 이상 탑재해야 하고, 자사가 아닌 다른 국내 기업의 AI 모델도 30% 이상 포함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맞춤형 특화 서비스 등 고도화된 기능은 유료 제공이 가능합니다. 2027년부터는 챗봇보다 접근성이 높은 AI 에이전트로 고도화해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열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이용자 수 위주의 평가 기준이 적용될 경우 AI 스타트업이 대기업 컨소시엄의 하도급 형태로 귀속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GPU 용량 부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타임라인

2026-07-02과학기술정보통신부, K-문샷 프로그램 운영·관리 규정 훈령 제정·시행(6월 30일)으로 총괄 지휘자(PD) 중심 기획·조정 체계 마련
2026-07-13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 현장 적용 현황 보도 참고자료 배포
2026-07-16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모두가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 중점 추진방향 확정, 연내 범용 AI 챗봇 서비스 제공 및 2027년 AI 에이전트 고도화 계획 발표
2026-07-20카카오, 카카오톡 5000만 이용자 기반을 활용한 '모두의 AI' 사업 참여 의지 공개
2026-07-21과학기술정보통신부,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 개최(100여 개 기업 참석), 국산 AI 모델 50% 이상·타사 모델 30% 이상 탑재 의무 등 운영 방침 공개
2026-07-22AI 스타트업 진영, 이용자 수 위주 평가 기준에 따른 대기업 컨소시엄 하도급 귀속 우려 제기

주요 변화

  • [신설] 서비스 운영사는 국산 AI 모델을 전체의 50% 이상 탑재해야 하며, 자사 외 다른 국내 기업의 AI 모델도 30% 이상 포함해야 합니다.
  • [신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맞춤형 특화 서비스 등 고도화된 기능은 유료 제공이 허용됩니다.
  • [강화] 외산 AI 서비스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국산 AI 모델을 우선 적용하고 외산 모델은 최소한으로만 허용합니다.
  • [신설] 2027년부터 범용 챗봇을 AI 에이전트로 고도화해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이해관계자

  • 네이버·카카오·업스테이지 등 대형 플랫폼 기업 - 사업 주관사 또는 컨소시엄 참여 기회
  •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 인프라 및 서비스 제공 역할
  • 이스트소프트·솔트룩스·리벨리온 등 AI 스타트업 - 국산 AI 모델 공급자이나 대기업 하도급 귀속 우려
  • 전 국민 이용자 - 무료 AI 서비스 수혜 대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사업 주관 및 정책 집행 기관

기업 대응

  • 국산 AI 모델 50% 이상·타사 모델 30% 이상 탑재 의무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모델 조합과 컨소시엄 구성 방안을 사전에 검토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기본 무료·고도화 유료 구조에 맞춰 수익화 모델과 서비스 단계별 기능 설계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GPU 용량 확보 계획과 12월 출시 일정에 맞춘 베타 서비스 운영 방식 등 사업 세부 조건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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