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에는 네이버·카카오와 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업스테이지·이스트소프트·솔트룩스·리벨리온 등 100여개 기업이 참석했다. 기업에서는 GPU 용량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이동수 에이투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