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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2026-08-27

[기후에너지환경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적으로 연결한다… 연구회 본격 가동

AI 분석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08.27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료종류정책 발표
발행기후에너지환경부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8월 27일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연구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안정적으로 접속·운영되기 위한 기술적 최소 요건인 그리드코드(Grid-Code)를 2026년 안으로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회를 통해 국내 전력계통 특수성을 반영한 접속 전략과 제도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추론·학습 연산 과정에서 0.001초(ms)당 MW급 단위의 전력 변동이 발생하고, GW급(Hyper scale) 규모의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이처럼 과거와는 다른 전력 소비 유형이 전력망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현재 국내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그리드코드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변경 · 쟁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필요 시 연장) 연구회를 운영하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설비 구성과 수요 유형을 정밀하게 연구하고 전력사용효율(PUE)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연구회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등 보완설비 본래의 기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접속 전략과 제도를 논의합니다. 이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전력계통 특수성을 반영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그리드코드를 2026년 안으로 수립할 계획입니다.

전망 · 시사점

그리드코드가 수립되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전력망 접속 시 충족해야 할 기술적 최소 요건이 명확해집니다. 현재는 기준이 없어 접속 조건이 불명확한 상황이므로, 그리드코드 확정 이후에는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또는 증설 시 해당 요건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입장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나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등 보완설비의 사양과 운영 방식이 그리드코드 요건에 따라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완설비의 기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계통 안정화 기여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설비 구성 계획 수립 시 이 점을 미리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구회 운영 기간이 2026년 11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어, 그리드코드 초안의 윤곽은 연내에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를 계획 중인 기업은 연구회 논의 결과와 그리드코드 수립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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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종류
브리핑
원문 일자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