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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2026-08-03

[산업통상부]AI·양자기술 분야 한·미 표준협력 추진

AI 분석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08.06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료종류국제 협력 발표
발행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요약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26년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미국표준협회(ANSI)와 함께 '2026 제6차 한·미 표준협력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캐나다 표준위원회(SCC)와 각각 양자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양자기술, 미래차, 바이오 등 4개 핵심 분야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북미 표준기관들과의 실질적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변경 · 쟁점

이번 포럼 및 양자회의를 통해 세 가지 주요 협력 방향이 확인되었습니다. 첫째, NIST와의 양자회의에서는 NIST가 세계적 주도권을 보유한 AI 및 양자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둘째, SCC와는 AI 사전표준화 협력과 공동 작업계획(Work Plan) 이행을 통해 핵심·신흥기술 분야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셋째, ANSI와의 정례회의에서는 미국 표준개발기구(SDO)와의 민간협력 확대 및 국제표준화기구(ISO·IEC)에서의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AI·양자기술 분야 국제표준 공동 대응과 전문가 교류 확대를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망 · 시사점

이번 협력 논의가 실행계획으로 이어질 경우, AI 및 양자기술 분야에서 한국 기술이 ISO·IEC 등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국제표준 선점은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해외 시장 진입 시 기술 규격 적합성 입증 부담을 줄이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직접적인 이점이 됩니다. AI, 양자기술, 미래차, 바이오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국표원이 추진하는 국제표준화 작업에 산·학·연 전문가로 참여할 기회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 휴렛팩커드(HP) 등 민간 기업이 이번 포럼에 직접 참석한 점에서, 향후 표준화 논의에 민간 기업의 참여 채널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번 자료는 포럼 개최 및 논의 결과를 알리는 사실 통지 성격이며, 구체적인 공동 표준안 제안이나 채택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실행계획의 구체적 내용과 이행 일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정보

콘텐츠 종류
브리핑
원문 일자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