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 네이버클라우드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견인
AI 분석
본 분석은 로섹션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2026.06.20 생성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원문 확인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이 2026년 6월 18일 네이버클라우드㈜ 사옥 '1784'를 방문해 농업 분야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인프라, 농업특화 인공지능 모델, 대국민 서비스로 이어지는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제안하였으며, 모듈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멀티모달 기반 농업 인공지능 에이전트 고도화, 로봇 관제 플랫폼 운영 방안 등도 소개하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미 '하이퍼클로바 엑스(HyperCLOVA X)' 기반의 대국민 인공지능 영농비서 'AI 이삭이'를 운영 중이며, 내부 행정 혁신부터 대국민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농업·농촌이 고령화, 일손 부족, 기후변화 등의 현안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농업 현장 모두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공공부문의 망 분리 보안 요건이 인공지능 인프라 도입의 제약 조건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공공 보안 요건인 망 분리를 충족하는 모듈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 멀티모달 기반 농업 인공지능 에이전트 고도화, 다양한 농작업 장비를 통합 관리하는 로봇 관제 플랫폼 구축을 농촌진흥청에 제안하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내부 공공행정 분야 인공지능 활용 확대를 우선 추진하고, 이후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을 기반으로 농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단계적으로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 논의가 구체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경우, 농업 인공지능 서비스 및 관련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공공 부문 수주 기회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농업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로봇 관제 플랫폼, 농작업 장비 연동 솔루션 분야의 민간 기업에는 공공 조달 참여 기회가 열릴 수 있으므로,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농촌진흥청의 후속 사업 공고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 단계는 협력 방안 논의 및 제안 수준으로, 확정된 예산 배정이나 계약 체결 내용은 본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