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으로 번역했다" 핑계 대던 불법 만화 번역자, 결국 1억 폭탄 맞았다
- 언론사
- insight
- 발행일
- 2026-08-07
- 카테고리
- legislation
그러나 강씨는 해당 만화를 번역한 뒤 불법 웹툰 플랫폼 '마나토끼'를 운영하는 일명 박사장에게 넘겼다. 강씨는 이 같은 범죄 행위로 지난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마나토끼'에는 강씨가 번역한 만화가...
그러나 강씨는 해당 만화를 번역한 뒤 불법 웹툰 플랫폼 '마나토끼'를 운영하는 일명 박사장에게 넘겼다. 강씨는 이 같은 범죄 행위로 지난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마나토끼'에는 강씨가 번역한 만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