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화되는 망분리 규제에 대해선 "단순 규제 완화가 아닌 보안체계 전환의 계기로 본다"며 "자산 식별·취약점 관리·위협 탐지·대응 자동화를 아우르는 자율보안체계를 갖추는 게 과제"라고 말했다. 최 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