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에스 기능을 제한하는 범위를 두고 사업자들 반발도 우려된다. 정부가 중독적 요소로 지목한 ‘무한 스크롤’이나 ‘자동 재생’, ‘개인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 등은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려, 에스엔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