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안을 받아본 뒤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6월 쿠팡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246억8100만원의 과징금과 과태료 168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