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히 하는 재발 방지책도 3개월 안에 보고하도록 했다. 여기에 일부 IT 서비스에만 적용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범위를 사고가 발생한 이동통신 네트워크·시스템까지 확대하도록 개선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