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 금액의 20%인 1조9400억원보다 더 큰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는 것이다. 공정위는 7개사의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전원회의를 열고 과징금과 제재 수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