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JTBC는 ARS 절차가 시작된 이후 법원의 중재 하에 혹은 개별적으로 채권자협의회와 소통하며 의견을 듣고 있다"며 "개인 채권자 여러분들이 다양한 경로로 전달해 주시는 목소리 또한 챙기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