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무역합의국의 관세 상한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미국의 디지털 기업에 대한 한국의 처우와 관련한 우려는 여전하다”며 망사용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