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ection — 입법정책 모니터링

“SNS, 애들 정서 망쳐” VS “과한 간섭”…청소년 SNS 규제 팽팽 [어떻...

언론사
segye
발행일
2026-07-23
카테고리
industry
엔티티
플랫폼·IT
이슈코드
IND-TECH

그러면서 “가정에서는 구성원의 공통 규칙을 통해 다 같이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학교에서는 SNS를 규제할 수 있는 실효적 조치가, 플랫폼에서는 아동·청소년 계정은 비공개하는 등 이들에 대한 보호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