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20일 아이유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측은 악플러 A 씨가 SNS 계정을 통해 총 52건의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