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표결 결과와 국민연금의 반대율, 가비아의 주주제안 찬성률 등 방향이 다른 숫자들이 결국 같은 곳을 가리킨다. 이사회가 스스로의 보수를 설명하지 않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문성 율촌 기업지배구조센터 부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