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화장품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는 단순 오인에 그치지 않고 의약품 오남용처럼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식약처가 플랫폼·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