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8월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엔비디아와 미국 상무부, 중국 상무부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 딥시크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