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총은 폭행·상해 등 중대 교권침해 조치사항의 학생부 기재를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 등 교권 보호를 위한 5대 핵심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국회와 정부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촉구했다. 2026.4.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