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더 이상 시장의 규제자가 아니다. 전력망을 구축하고, 산업부지를 조성하며, 공급망을 조직하는 생산 플랫폼"이라고 역설했다. 또 김 실장은 "생산능력을 재생산하는 국가"라며 "교육은 복지가 아니라 생산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