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쿠팡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 후 국정원 지시에 따라 유출 혐의를 받는 전직 직원의 노트북을 중국에서 회수했는데, 국정원의 개입을 이재명 대통령이 알았다는 주장도 담겼다. 보고서가 알려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