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쿠팡은 전관을 대거 영입해 오너인 김범석 의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막고, 동일인 지정 등 각종 규제도 회피하려 했다. 그러면서 입버릇처럼 “한미동맹의 가교가 되겠다”고 했던 쿠팡이 이제는 양국 갈등의 불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