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훈 변호사는 변리사 출신으로 식품·바이오 분야의 상표·디자인·영업비밀 분쟁을 맡고, 국회 수석전문위원 출신인 이용준 고문과 법제처 법제관 출신의 홍승진 외국변호사는 입법컨설팅 영역에서 법률·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