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사업에 가속도가 붙으면 글로벌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와의 ‘로봇 동맹’도 두터워질거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류재철 사장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SNS)에 “엔비디아의 AI 플랫폼과 LG전자 고유의 로봇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