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측은 문제의 매장 점주 A씨가 직장 내 괴롭힘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으면서, '빽다방' 브랜드 전체의 명성과 신용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지난해 5∼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