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되는 기업·기관에선 외국 국적자들도 미토스5를 쓸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한국을 포함한 해외 ‘글래스윙’ 참여 기업·기관에 대한 접근 제한은 유지되고 있다. 앤트로픽과 미 정부는 페이블5 접근 권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