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콘텐츠 승인 절차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마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그룹 NCT를 탈퇴해 1인 기획사 어퍼룸을 설립했습니다. #마크 #남부연합기 #어퍼룸 #NCT #인종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