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이사는 "데이터·AI·컴퓨팅·클라우드 네 가지 주권 중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다"며 "모든 세대의 GPU를 실제로 다뤄본 경험 위에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AI 인프라를 정부에 지속 가능한 형태로 공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