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한 발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천연가스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출자 계획은 지난해 일본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5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융자 패키지와는 별개의 민간 투자다. [도쿄 이승훈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