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과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심려를 끼쳐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 김지현 대변인은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