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의 역할이 명확히 분리되지 않는 등 여러 미비점을 안고 있다. 먼저 유한양행의 경우 CISO가 정보기술실장을, CPO가 경영관리본부장을 각각 겸직하고 있다. 이런 구조는 2023년 이후 3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