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프로젝트 글래스윙과 한국 파트너 참여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앤트로픽은 서울 오피스를 거점으로 국내 기업과 연구·공익 분야 협력을 넓혀갈 예정이다. 네이버는 전체 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