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 상무부가 딥시크와 CXMT, 기타 중국 기업들에 대한 추가 등재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해 관계부처 심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