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국이 AI 주권을 가져야 한다는, ‘소버린 AI’를 주장했다. 이에 따라 하 전 수석 재임 때 AI미래기획수석실은 소버린 AI, 국가 AI 전략 설계에 더 무게를 뒀다. 반면 이 총괄은 AI 전문가가 아닌 스타트업 전문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