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앤트로픽은 미토스에 접근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빗장을 미국 외 기업에도 열었다. 다만 미 정부가 미토스에 대한 전격 사용 금지 조치를 발표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해외 기업의 협력은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