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전 대표에 대해서는 "멤버들에게 어도어와 전속계약 파기를 유도, 종용했다"며 "텔레그램 내용을 보면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 부모들에게 '위약벌이나 손해배상 책임, 금전적 불이익 받지 않도록 설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