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사의 준법·윤리 경영을 감시할 외부 기구로, 지난 2023년 11월 출범했다. 당시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의혹으로 위기를 맞자 경영 일선에 복귀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주도로 위원회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