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망분리 규제가 완화됐다. AI와 클라우드 도입을 가로막던 핵심 장벽이 걷히기 시작한 것이다. 공공부문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국방의 'K-RMF(한국형 사이버보안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