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금융사고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고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금융당국이 도입한 책무구조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을 방증한다”며 “업권별 사고 분석을 통해 원인 분석과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