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의원은 "6년여간 금융사고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금융당국이 도입한 책무구조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