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전문가 평가와 심사를 거쳐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하고, 선정된 금융회사에 대해 1년간 망분리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다. 선정된 금융회사는 AI 기반 취약점 테스트와 보안 목적의 AI·SaaS 활용이 가능해지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