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를 일일이 공격하지 않더라도, 여러 기업이 함께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한 곳의 보안 사고가 고객사들의 연쇄 침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 AI가 해킹 속도와 범위를 높였다. 김범수 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