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금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보안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사고별 조사 진행 상황과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유출정보를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