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경찰은 법률 검토와 금융위원회 유권해석, 피해를 입은 금융업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 사건이 중수청 소관이라고 판단, 중수청에 통보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 기존 정보통신망법위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