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망분리는 내·외부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외부 침입을 막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등 신기술의 실시간 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정보를 기밀(Classified)·민감(Sensi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