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주택공급과 대규모 국책사업, 균형발전 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은 건설현장"이라며 "건설로봇의 성과가 건설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설로보틱스 혁신포럼이 실질적인 협력의...